유월절 때가 이르매주 팔리시던 날 밤에온 제자 둘러 모인 중주께서 떡을 가지사
천지를 다스리시는천부께 사례하시고몸 가리키는 떡 떼며제자들에게 이르사
이것은 너희 위한 몸다 함께 받아 먹어라인자의 죽음 전하며날 기억하라 하셨네
그 후에 손에 잔 들고또 다시 사례 하실 때주님의 얼굴 빛 나며입 열어 말씀 하셨네
이 잔은 내 피로 세운너희를 위한 새 언약영원한 언약 그대로큰 은혜 부어 주시네
이 잔을 입에 댈 때에주 사랑 마심 같으니그 몸과 그 피 내 속에영원한 생명 되시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