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흠도 없고거룩 거룩하신하나님의 어린양이죽임을 당했네
이는 나 위하여십자가 위에서못 박히사 깨뜨리신주님의 몸일세
이는 나 위하여형벌을 받으사주가 친히 대신 흘린주의 보혈일세
이는 주가 지금나에게 주시는영생하는 양식이요마시는 잔일세
심히 사모하는떠나셨던 주님속히 세상 다시 올 때반가이 뵙겠네
우리 그 때 까지십자가를 지고주의 자비함과 은혜널리 전파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