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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흠도 없고
거룩 거룩하신
하나님의 어린양이
죽임을 당했네

이는 나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못 박히사 깨뜨리신
주님의 몸일세

이는 나 위하여
형벌을 받으사
주가 친히 대신 흘린
주의 보혈일세

이는 주가 지금
나에게 주시는
영생하는 양식이요
마시는 잔일세

심히 사모하는
떠나셨던 주님
속히 세상 다시 올 때
반가이 뵙겠네

우리 그 때 까지
십자가를 지고
주의 자비함과 은혜
널리 전파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