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靈魂(영혼)이 살기에 困憊(곤비)하니 내 寃痛(원통)함을 發說(발설)하고 내 마음의 괴로운대로 말하리라 📑 책갈피 등록

I loathe my very life; therefore I will give free rein to my complaint and speak out in the bitterness of my soul.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2
내가 하나님께 아뢰오리니 나를 定罪(정죄)하지 마옵시고 무슨 緣故(연고)로 나로 더불어 爭辯(쟁변)하시는지 나로 알게 하옵소서 📑 책갈피 등록

I will say to God: Do not condemn me, but tell me what charges you have against me.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3
主(주)께서 主(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虐待(학대)하시며 蔑視(멸시)하시고 惡人(악인)의 꾀에 빛을 비취시기를 善(선)히 여기시나이까 📑 책갈피 등록

Does it please you to oppress me, to spurn the work of your hands, while you smile on the schemes of the wicked?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4
主(주)의 눈이 肉身(육신)의 눈이니이까 主(주)께서 사람의 보는 것처럼 보시리이까 📑 책갈피 등록

Do you have eyes of flesh? Do you see as a mortal sees?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5
主(주)의 날이 어찌 人生(인생)의 날과 같으며 主(주)의 해가 어찌 人生(인생)의 날과 같기로 📑 책갈피 등록

Are your days like those of a mortal or your years like those of a man,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6
나의 허물을 찾으시며 나의 罪(죄)를 査實(사실)하시나이까 📑 책갈피 등록

that you must search out my faults and probe after my sin--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7
主(주)께서는 내가 惡(악)하지 않은 줄을 아시나이다 主(주)의 손에서 나를 벗어나게 할 者(자)도 없나이다 📑 책갈피 등록

though you know that I am not guilty and that no one can rescue me from your hand?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8
主(주)의 손으로 나를 만드사 百體(백체)를 이루셨거늘 이제 나를 滅(멸)하시나이다 📑 책갈피 등록

Your hands shaped me and made me. Will you now turn and destroy me?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9
記憶(기억)하옵소서 主(주)께서 내 몸 지으시기를 흙을 뭉치듯 하셨거늘 다시 나를 티끌로 돌려 보내려 하시나이까 📑 책갈피 등록

Remember that you molded me like clay. Will you now turn me to dust again?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10
主(주)께서 나를 젖과 같이 쏟으셨으며 엉긴 젖처럼 엉기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 책갈피 등록

Did you not pour me out like milk and curdle me like cheese,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11
가죽과 살로 내게 입히시며 뼈와 힘줄로 나를 뭉치시고 📑 책갈피 등록

clothe me with skin and flesh and knit me together with bones and sinews?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12
生命(생명)과 恩惠(은혜)를 내게 주시고 眷顧(권고)하심으로 내 靈(영)을 지키셨나이다 📑 책갈피 등록

You gave me life and showed me kindness, and in your providence watched over my spirit.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13
그러한데 主(주)께서 이것들을 마음에 품으셨나이다 이 뜻이 主(주)께 있은 줄을 내가 아나이다 📑 책갈피 등록

But this is what you concealed in your heart, and I know that this was in your mind: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14
내가 犯罪(범죄)하면 主(주)께서 나를 罪人(죄인)으로 認定(인정)하시고 내 罪惡(죄악)을 赦宥(사유)치 아니하시나이다 📑 책갈피 등록

If I sinned, you would be watching me and would not let my offense go unpunished.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15
내가 惡(악)하면 禍(화)가 있을 것이오며 내가 義(의)로울찌라도 머리를 들지 못하올 것은 내 속에 부끄러움이 가득하고 내 患難(환난)을 目覩(목도)함이니이다 📑 책갈피 등록

If I am guilty--woe to me! Even if I am innocent, I cannot lift my head, for I am full of shame and drowned in my affliction.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16
내가 머리를 높이 들면 主(주)께서 獅子(사자)처럼 나를 사냥하시며 내게 主(주)의 奇異(기이)한 能力(능력)을 다시 나타내시나이다 📑 책갈피 등록

If I hold my head high, you stalk me like a lion and again display your awesome power against me.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17
主(주)께서 자주자주 證據(증거)하는 者(자)를 갈마들여 나를 치시며 나를 向(향)하여 震怒(진노)를 더하시니 軍隊(군대)가 갈마들어 치는 것 같으니이다 📑 책갈피 등록

You bring new witnesses against me and increase your anger toward me; your forces come against me wave upon wave.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18
主(주)께서 나를 胎(태)에서 나오게 하셨음은 어찜이니이까 그렇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氣運(기운)이 끊어져 아무 눈에도 보이지 아니하였을 것이라 📑 책갈피 등록

Why then did you bring me out of the womb? I wish I had died before any eye saw me.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19
있어도 없던것 같이 되어서 胎(태)에서 바로 무덤으로 옮겼으리이다 📑 책갈피 등록

If only I had never come into being, or had been carried straight from the womb to the grave!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20
내 날은 적지 아니하니이까 그런즉 그치시고 나를 버려두사 저으기 平安(평안)하게 하옵시되 📑 책갈피 등록

Are not my few days almost over? Turn away from me so I can have a moment's joy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21
내가 돌아오지 못할 땅 곧 어둡고 죽음의 그늘진 땅으로 가기 前(전)에 그리하옵소서 📑 책갈피 등록

before I go to the place of no return, to the land of gloom and deep shadow,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22
이 땅은 어두워서 黑暗(흑암) 같고 죽음의 그늘이 져서 아무 區別(구별)이 없고 光明(광명)도 黑暗(흑암) 같으니이다 📑 책갈피 등록

to the land of deepest night, of deep shadow and disorder, where even the light is like darkness." JOB

KJV를 불러오려면 탭을 클릭하세요.

개역한글 관주성경


● 하나님의 아들이 되지 못하게 하는 "아타나시우스 삼위일체 신조"를 파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사람의 형체(형상)로 계십니다.(겔1:26~28, 창1:26, 고전11:7)

●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고전8:6, 엡4:6, 신 6:4)

● 일위일체로 계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한 본질 곧 생명을 분배하시기 위해 삼위로 일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전체가 다 하늘에서 이 땅에 내려오시어 마리아의 배 속에서 사람이 되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 이 사람이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나도 함께 죽었다고 믿어야 합니다.

● 이상에서 언급한 하나님을 시인하고 믿음으로 그리스도가 두 번째 오셔서 내 안에 들어와 사시므로 내 안에 사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