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해와 달과 별들이주 영광 드러내도다저 높은 보좌 계신 주뭇성도 맘에 계시네
저 생명 근원 되는 빛내맘에 밝히 비치고저 어둔 밤에 환한 빛내 근심 위로하도다
주 낯을 뵙지 못할 때저 밤과 같이 어둡고나 죄의 구름 헤칠 때대낮과 같이 환하다
내 주는 세상 빛이요길이요 생명이로다그 보좌 앞에 있을 때해와 달 쓸데 없도다
내 주의 크신 진리로내 마음 놓아 주시고내 주의 넓은 은혜로살길을 얻게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