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장 악보

오 만세 반석 이신
대주재 하나님
저 창조 이전 부터
또 무궁한 세대
한없는 영광 중에
그 보좌 있으니
큰 환난 풍파라도
흔들지 못하네

이 인생 사는 것이
뜬 구름 같으며
저 푸른 동산 속에
꽃송이 같도다
풀 위의 이슬 같고
꿈 같이 잠들어
이 세상 모든 영광
곧 사라지도다

한없는 사랑으로
늘 한결 같으신
주 자비 베푸시고
큰 은혜 내리사
내 평생 짧은 세월
빛나게 살도록
참 빛인 성령으로 날
채워줍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