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장 악보

지난 밤에 나 고요히
잠들어 쉬었네
동녘 하늘 솟아 오는
햇빛도 반가와
내 가슴을 다 활짝 펴
목소리 높여서
전능왕께 감사 드려
한 찬송부르네

우울하던 그 한 밤도
같이 지났네
하늘 나라 영광스런
새 모습 보이니
믿음 사랑이 땅에서
온전히 이루어
햇빛보다 더 빛나는
주 얼굴 뵙겠네

큰 은혜로 주 영광을
나 이제 봅니다
세상 수고 다 끝난 후
참 평안 주소서
기쁜 날이 이어지고
슬픔이 없는 곳
찬란하고 복된 집에
영 살게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