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금성아 복 가득하도다내 너를 생각할 때 마음이 기쁘다비할 데 없는 복과 빛난 광채와나 받을 모든 기쁨 다 측량 못하리
시온산 성전안에 천사와 성도들주 찬송하는 소리 그치지 않도다주께서 계심으로 그 빛이 찬란해저 방초동산들은 참 아름다워라
주 예수 보좌앞에 내 짐을 내리고즐거운 잔치할 때 개가를 부르리주 명령따라 나가 승전한 성도들영원한 그 곳에서 흰예복 입겠네
귀하고 복된 본향 주 예비하셨네그 곳을 사모하며 나 항상 바라네예수여 비옵나니 큰 은헤 베푸사영원한 나의 본향 이르게 합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