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주님을 내가 몰라영광의 주님을 비방했다지극한 그 은혜 내게 넘쳐날 불러 주시니 고마와라
나 받은 달란트 얼마런가나 힘써 그것을 남기어서갑절로 주님께 바치오면충성된 종이라 상주시리
천하고 무능한 나에게도귀중한 직분을 맡기셨다그 은혜 고맙고 고마와라이 생명 바쳐서 충성하리
내 하는 일들이 하도 적어큰 열매 눈앞에 안 뵈어도주님께 죽도록 충성하면생명의 면류관 얻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