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자의 귀한 몸 날 위하여버리신 그 사랑 고마와라내 머리 주 앞에 조아려 하는 말나 무엇 주님께 바치리까
지금도 날 위해 간구하심이 옅은 믿음이 아옵나니주님의 참 사랑 고맙고 놀라와찬송과 기도를 쉬지 않네
주님의 십자가 나도 지고신실한 믿음과 마음으로형제의 사랑과 친절한 위로를뉘게나 베풀게 하옵소서
만가지 은혜를 받았으니내 평생 슬프나 즐거우나이 몸을 온전히 주님께 바쳐서주님만 위하여 늘 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