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주와 버성겨그 크신 사랑 버리고방탕한 길로 가다가어머니 기도 못잊어나 집에 돌아갑니다어머니 기도 못잊어새 사람되어 살려고나 집에 돌아 갑니다
메마른 들과 험한 산갈바를 몰라 헤매며영죽게된 지경에서어머니 기도 못잊어나 집에 돌아갑니다어머니 기도 못잊어새 사람되어 살려고나 집에 돌아 갑니다
내 죄를 담당하신 주새 희망 비춰주시니내 기쁜 정성 다하여주 이름 찬송하겠네나 집에 돌아갑니다어머니 기도 못잊어새 사람되어 살려고나 집에 돌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