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문에 오셔서곧 열어 달라하실 때왜 지체하며 안 열고너 어찌 박대하느냐
십자가 상처 입으신인자한 주의 그 모습비할 데 없는 그 사랑원수도 사랑하셨네
피묻은 옷을 입으신주 예수 네게 오셨네그 분은 너의 친구요죄인의 친구 되시네
네 마음 문을 열고서주 예수 맞아들이면주께서 너를 돌보며큰복을 내려 주시리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