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장 악보

오늘까지 복과 은혜
내려 주신 주 앞에
감사 찬송 부르면서
새해 맞이 합니다
우리 갈 길 비춰주는
주의 빛을 기리고
사랑줄로 매어 주는
은혜 찬양합니다

죄인 위해 십자가에
희생하신 우리 주
그 사랑에 감격하여
이 몸 바치옵니다
우리 갈 길 다가도록
친구 되어 주시고
원수들도 사랑하게
새 마음을 주소서

주의 얼굴 뵙고 살면
하루하루 즐겁고
주와 함께 짐을지면
짐이 점점 가벼워
이 땅 위에 영광의 날
밝아오는 때까지
사랑의 기 휘날리며
봉사하며 살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