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본향 가는 길 보이도다인생의 갈 길을 다 달리고땅위의 수고를 그치라 하시니내 앞에 남은 일 오직 저 길
주 예수 예비한 저 새집은영원히 영원히 빛나는 집거기서 성도들 즐거운 노래로사랑의 구주를 길이 찬송
평생에 행한 일 돌아보니못 다한 일 많아 부끄럽네아버지 사랑이 날 용납 하시고생명의 면류관 주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