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평안히 쉬일 곳 아주 없네걱정과 고생이 어디는 없으리돌아갈 내 고향 하늘 나라
광야에 찬 바람 불더라도앞으로 남은 길 멀지 않네산 너머 눈 보라 재우쳐 불어도돌아갈 내 고향 하늘 나라
날 구원 하신 주 모시옵고영원한 영광을 누리리라그리던 성도들 한 자리 만나리돌아갈 내 고향 하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