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장 악보

인류는 하나 되게
지음 받은 한 가족
우리는 그 속에서
협조하며 일하는
형제와 자매로다 형제와 자매로다

죄악은 뿌리깊게
우리 맘에 도사려
편당심 일으키며
차별 의식 넣어서
대화를 막으련다 대화를 막으련다

주님은 십자가로
화해하는 본 보여
불신의 이 땅위에
믿음 사랑 되찾는
새 세계 명하신다 새 세계 명하신다

영광도 부끄럼도
함께 받는 우리니
믿음과 희망으로
튼튼하게 뭉쳐서
이 어둠 뚫고가자 이 어둠 뚫고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