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8장 악보

주님의 귀한 말씀은
내 발의 빛되고
목마른 사막길에서
샘물과 같도다

굶주린 나의 영혼을
만나로 먹이고
내 갈길 밝게 비추니
그 말씀 귀하다

낮에는 구름 기둥과
밤에는 불기둥
주 백성 앞에 나타나
앞장서 주시네

하늘의 깊은 지혜를
깨닫게 하시고
주말씀 밝히 알도록
늘 도와 줍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