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장 악보

아름다운 본향 천국 바라보며
한 찬송을 다 부르세
거기 무궁한 세월이 흘러갈 때
고난 풍파가 일지 않네
고난 풍파가 일지 않네
거기 무궁한 세월이 흘러갈 때
고난 풍파가 일지 않네

맑은 수정 같은 아름다운 본향
밤마다 꿈속에 보니
이 눈앞에 저 묘하고 명랑한 성
가리우는 것 별로 없네
가리우는 것 별로 없네
이 눈앞에 기묘하고 명랑한 성
가리우는 것 별로 없네

우리들을 위해 예비하신 내 집
주 예수님이 계신 곳
만국 왕 되신 주 우리 쓸 면류관
손에 들고 기다리시네
손에 들고 기다리시네
만국 왕 되신 주 우리 쓸 면류관
손에 들고 기다리시네

모든 슬픔 고통 벗어버린 후에
영원토록 거하겠네
손에 거문고 들고 늘 찬송할 때
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손에 거문고 들고 늘 찬송할 때
우리가 서로 만나겠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