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좋은 낙원 이르니
내 기쁨 한이 없도다
이 세상 추운 일기가
화창한 봄 날 되도다
영화롭다 낙원이여
이 산 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있는 집
주 예비하신 곳일세
그 화려하게 지은 것
영원한 내 집이로다
이 곳과 저 곳 멀쟎다
주 예수 건너 오셔서
내 손을 잡고 가는 것
내 평생 소원이로다
영화롭다 낙원이여
이 산 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있는 집
주 예비하신 곳일세
그 화려하게 지은 것
영원한 내 집이로다
저 묘한 화초 향기는
바람에 불려 오는데
생명수 강변 화초는 늘
사시청청 하도다
영화롭다 낙원이여
이 산 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있는 집
주 예비하신 곳일세
그 화려하게 지은 것
영원한 내 집이로다
청아한 음악 소리는
내 귀에 들려 오는데
흰옷을 입은 무리들
천사와 노래 하도다
영화롭다 낙원이여
이 산 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있는 집
주 예비하신 곳일세
그 화려하게 지은 것
영원한 내 집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