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장 악보

진실하신 주 성령
성도 곁에 계시사
순례길을 갈 때에
손을 잡아 주소서
모든 곤한 사람들
기쁜 소식 들으니
성령 말씀하기를
어서 오라 집으로

어디에나 계신 주
나를 도와 주시사
어둠 속을 헤맬 때
홀로 두지 마소서
풍랑 심히 일어나
소망 끊어질 때에
성령 말씀하기를
어서 오라 집으로

모든 수고 끝나고
편히 쉬기 원할 때
하늘나라밖에는
참된 위로 없도다
주만 의지하고서
요단강을 건널 때
성령 말씀하기를
어서 오라 집으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