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장 악보

저 산너머 먼 동튼다
날이 밝아 오나니
나의 영혼 잠을 깨라
일어나서 맞아라
구주 예수 영광중에
다시 내려 오신다

오래 고대하던 내 영
주를 바라 애타며
어둔 세상 괴로우니
주님 언제 오실까
구주 예수 이 세상에
언제 다시 오실까

멀지 않아 오시겠네
밤은 가고 날 밝아
기쁜 새날 다가오니
주님 속히 오시리
구주 예수 약속대로
정녕 다시 오시리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