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장 악보

옛날 임금 다윗 성에
낮은 마구 있더니
어머니가 갓난 아기
구유 안에 뉘었네
어머니는 마리아
그 아기는 예수라

천지 만물 지으신 주
하늘에서 오시사
마굿간에 나시어서
구유 안에 뉘셨네
낮고 천한 사람과
사귀시며 사셨네

착하셔라 어릴 때에
모친 순종하시고
사랑으로 섬기신 것
참된 본이 되셨네
주님 처럼 우리도
순종하며 살리라

하늘에서 오신 예수
우리 위해 죽으사
사망 권세 이기시고
하늘 높이 들렸네
그가 계신 곳으로
우리 인도 하시네